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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Interview]리드 호프먼 링크트인 창업자가 말하는 리더십

디지털
2022. 3. 21.
링크트인(LinkedIn)의 공동 설립자이자 벤처캐피털 그레이록파트너스(Greylock Partners)의 파트너로 활동 중인 리드 호프먼(Reid Hoffman)이 강조하는 게 있다. 혁신 기업들이 실제로 트랙션을 지닌 신기술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과장된 말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현혹되지 않으려면 신기술로 인해 미래의 세상이 어떠한 모습을 지니게 될 것인지 그려볼 필요가 있다.

HBR 편집장 아디 이그네이셔스(Adi Ignatius)는 비디오 시리즈 “새로운 업무의 세계(The New World of Work)”의 이번 편에서 호프먼과 대담을 진행했다. 다음 사안들에 관한 대화를 나누었다.

● 오늘날의 변동성을 실제 이익을 안겨주는 기회로 삼는 것
● 기업의 진정한 차별점인 인재와 재능의 역할
● 리더들이 기업의 사명을 지켜냄과 동시에 사회적 영향력을 확장하는 방안

리더의 자질은 상황이 어려울 때 드러난다고 호프먼은 말한다. “탁월함의 힘을 믿는다”거나 “주주의 수익이란 옳은 것”이라 말하는 것쯤은 괜찮다. 이런 말을 한다고 비판에 직면할 일은 없다. 하지만 쉽지 않은 영역에서 결정을 해야 할 때는 얘기가 다르다. 이때 진정한 리더십이 사람들에게 나타나고, 그 자질이 증명된다는 게 호프먼의 말이다.

“새로운 업무의 세계” 시리즈는 세계 일류의 경영진이 미래를 보는 방식과 이들이 이끄는 기업이 성공을 위해 어떠한 발걸음을 내딛으려 하는지 탐구한다. 이그내이셔스는 매주 세계 정상급 리더를 링크트인 라이브에서 인터뷰한다. 앞선 인터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펩시코(PepsiCo)의 전 CEO 인드라 누이(Indra Nooryi)를 만났다. 또한 이그내이셔스는 자신이 진행한 인터뷰에 대한 개인적 단상과 앞으로의 논의를 위한 질문을 HBR 구독자 전용 뉴스레터에서 공유하고 있다. 구독자는 여기서 로그인하면 된다.

아디 이그네이셔스: 리드, 만나서 반갑다.

리드 호프먼: 정말 만나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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