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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의사결정에서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법

디지털
2022.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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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만 복잡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전문가를 찾는가? 데이터를 찾아보는가? 신뢰할 만한 친구와 동료에게 물어보는가? 아니면 자신의 직감을 따르는가?

사실 많은 사람이 의사결정 시 계속 똑같은 관점에서 접근한다. 다른 결정을 내리더라도 매번 같은 도구와 습관을 사용한다. 그러나 모든 문제에 같은 전략을 적용하는 것은 자기 능력을 제한하는 일이다. 더 나은 결정을 내리려면 매번 같은 패턴에서 벗어나야 한다. 불편하더라도 상황을 새로운 시점으로 볼 필요가 있다.

먼저 자신의 의사결정에서 강점과 맹점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그런 의사결정을 내린 심리적 배경이 무엇인가? 다른 이들의 일반적인 접근법은 무엇인가? 어떤 정신적인 실수나 인지적 편견이 방해되는가? 이런 질문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는지 내면을 들여다보자. 그러면 왜 이런 방식으로 결정을 내리는지, 그리고 자신의 접근법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는 지금까지의 방식을 바꿀 수 있다.

문제 해결사 프로필

의사결정에 관한 연구와 조사를 통해 ‘문제 해결사 프로필(Problem Solver Profiles, PSP)’이라는 5가지 의사결정 유형을 발견했다. 필자의 저서 <문제 해결사: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 강점 극대화하기(Problem Solver: Maximizing Your Strengths to Make Better Decisions)>에서 설명한 것처럼, PSP는 개인의 강점과 약점을 기반으로 구축된 의사결정에 대한 개인적인 접근법을 말한다.

각각의 유형에는 선택을 유도하는 습관과 행동 패턴을 보이는 고유한 인지 편향이 있다. 다만 좋은 유형과 나쁜 유형으로 명확히 나눠지는 것은 아니다. 그저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면 더욱더 역동적이고 유연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다음은 5가지 PSP 유형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다. 각각을 살펴보고 어떤 프로필이 자신의 습관을 가장 잘 묘사하는지 찾아보자. (app.areamethod.com에서 전체 PSP를 평가해볼 수 있다.)

● 모험형(Adventurer): 빠르게 결정을 내리고 자신의 직감을 믿는다. 크든 작든 도전에 직면했을 때 모든 선택지에 대해 고민하느라 귀중한 시간을 쓰기보다는 옳다고 느끼는 결정을 내린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이를 얻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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